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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관계 ‘악화일로’ LS전선 창사 첫 파업...

번호
ne202609171246302687
일자
2026-09-18

지난해 교섭 뒤 노조 간부 임금 깎고 교체 시도 … 경북 구미·안동사업장 시간 경고 파업

LS전선 노사관계가 창사 이래 최악으로 흐르고 있다...

임세웅 기자 매일노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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