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중대재해법 시행에도…20대 건설사 현장서 5년간 121명 사망...
- 번호
- ne202609281645542768
- 일자
- 2026-09-29
안전장치 설치·해체 도중에도 추락해 숨져
20대 주요 건설사의 건설 현장에서 추락, 붕괴, 중장비 충돌 등 같은 유형의 중대재해가 반복되면서 2022년부터 올해 6월까지 121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박다해 기자 한겨레
원문 기사 보기 ↗
본 자료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구체적 사안은 전문가 상담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