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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카오 노조 '계열사 쪼개기 그만'…본사 통합교섭 촉구(종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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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6-10-02

개정 노조법 시행에도 네이버·카카오 교섭 요구 거부 주장

네이버와 카카오 노동조합이 계열사 분리·재편 과정에서 모기업이 주요 의사결정 권한을 행사하면서도 노동조건에 대한 사용자 책임은 지지 않고 있다며 모기업 차원의 통합교섭을 촉구했다...

오지은 기자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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