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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밀양 이주노동자도 150만원씩 상납하고 퇴사했다...

번호
ne202610071124442857
일자
2026-10-08

‘전남 이어 경남’ 돈 뜯어내는 사업주 확산 중 … 노동부 "강제로 돌려줘라 못 한다"

“내일 저는 (그만두기 위해) 사장님한테 150만원 주러 갑니다.”...

이수연 기자 매일노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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