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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I '52시간제, 제조업·중소 사업체 성과에 부정적 영향'...

번호
ne202610141000312909
일자
2026-10-15

박성훈 "산업·기업 규모 현실 반영한 제도 고민해야"

주 52시간 상한제가 제조업과 중소규모 사업체의 고용·매출·노동생산성 등 기업 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국책연구기관의 분석이 나왔다...

안채원 기자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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