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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화장품 판매 노동자, ‘잠식노동’에 고용불안 커졌다...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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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6-10-16

“일할수록 일자리 사라져”

“각종 스킨케어와 마사지를 다 해드리지만 정작 물건은 못 팔아요. 대부분 온라인에서 구매하시니까요.”...

박다해, 권효중 기자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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