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성적 폭언·위해 협박 반복돼도…보호 못 받는 KBS 시청자 상담사들...
- 번호
- ne202610221058542999
- 일자
- 2026-10-23
KBS 시청자상담실 콜센터 노동자, KBS 앞 보호의무 이행 요구
KBS 본사 시청자상담실 콜센터 노동자들이 성적 모욕과 신체 위해 협박, 욕설 등 반복적인 악성 민원에 시달리는데도 위탁업체와 원청인 KBS가 보호 조치에 손 놓고 있다는 비판이 나왔다...
김예리 기자 미디어오늘
원문 기사 보기 ↗
본 자료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구체적 사안은 전문가 상담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