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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대’ 올려야 할 농촌 외국인력제도 [양종곤의 노동 톺아보기]...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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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6-11-02

10만 명 돌파…4년 새 106배 뛴 계절근로

“농가주들은 최저임금도 비싸다고 군청에 인건비 내놓으라고 해요. 어떤 농가주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월급은 내가 주는 게 맞나’ 이런다니까요.” (지자체 계절근로 담당 공무원)...

양종곤 기자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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