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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목 조르고 칼 들어도 “괴롭힘 아니다” 두 번 눈감은 노동청...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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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26-11-04

경찰은 폭행 송치·검찰은 모욕 기소 … 노동청은 사업주 ‘절차’만 보고 종결

20여분 동안 쏟아진 욕설, 호스로 끼얹은 물, 양손으로 목을 조른 폭행, 칼을 들고 “죽여버리겠다”는 위협. 지난해 7월 전남광주 나주시의 한 한식뷔페 주방에서 벌어진 일이다...

홍준표 기자 매일노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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