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
- 판례 사업 발전에 공헌한 바가 큰 근로자를 해고 통보 훨씬 전에...
- 판례 회사물품을 무단으로 반출한 비위 근로자에 대한 해고가 정당...
- 판례 거래업체로부터 금품이나 향응을 제공받는 등의 비위행위는 해...
- 판례 상사 및 동료에 대한 폭언ㆍ폭행과 성희롱 사건을 일으켜 공...
- 재결례 관리직 사원이 주식배분 등을 요구하는 집단행동을 주동한 것...
- 판례 회사의 법률고문으로 위임돼 업무를 수행했다 하더라도 경업금...
- 재결례 사용자가 시내버스 회사의 운행노선 등 영업 일부를 양수 하...
- 판례 사회복지법인의 이사는 근로자라고 볼 수 없다...
- 판례 복귀할 사업체의 실체가 없어졌다면 구제명령을 얻는다 해고 ...
- 재결례 근로자의 법인 기금 개인명의 운용, 공금 임의 인출, 관...